으로 알려졌습니다.
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약 3시간 만에 서울 모처에서 자수한 A 씨를 검거했습니다.
(사진=연합뉴스)
8'를 제공한 혐의를 받는다. 또 같은해 총선 출마를 하기 위해 사업가로부터 4200만원가량의 차량 리스비와 보험금 등을 대납받은 혐의도 있다. 앞서 1심 재판부는 김 전 부장검사의 혐의 중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만 유죄로 인정했다. 김씨가 김 전 부장검사에게 돈을 주고 그림을 전달받았다는 김 전 부장검사 측 주장을 재판부가 받아들인 것이다.